주일설교요약 (5/10/2026)
아가 2:8-17
제목: “사랑이 있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사랑하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있는 곳에는 불가능한 것도 가능케 되기도 하고, 기적같은 일도 일어나곤 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사랑은 다가가고 찾아 가는 것입니다.
산이 가로막혀 있고 언덕이 있어도 뛰어 넘어서 찾아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산을 달리는 노루처럼, 언덕을 가뿐히 뛰어 넘는 어린 사슴처럼 찾아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8절). 산과 언덕과 같은 장애가 있어도 찾아 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산과 언덕과 같은 고난과 역경을 뚫고, 가로막힌 담을 넘어서 찾아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로 막혀있던 담을 허시고, 죽음을 극복하시고 주신 사랑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은 함께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와서 말하기를 “함께 가자”고 합니다 (10절). 봄의 기운이 약동하고, 꽃이 피고, 새의 노래가 있고, 나무의 열매가 있는 곳으로 함께 가자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은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 곳, 기적이 있고, 은혜가 있는 곳으로 가길 원하십니다. 에수님은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 10:10). 생명의 역사가 있고, 구원의 은혜가 있는 곳으로 함께 가자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세째, 하나님의 사랑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헌신을 가지게 합니다.
16절에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고 말씀합니다. 양을 지키는 목자와 양때 처럼, 사랑은 우리가 어디에 속해 있고, 우리가 지키고 돌봐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부르신 이유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도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도 우리 안에 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께 속하게 만들고, 신뢰하며 헌신하게 합니다.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불같이 일어나고, 물도, 홍수도 이 사랑을 끄거나 삼키지 못합니다 (아가 8:6-7). 죽음이 가로 막더라도, 홍수가 덮치고 바닷물이 삼키려고 해도, 이겨내고, 견뎌내고, 극복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에게는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하나님에게서 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가고, 표현하고, 닮아 가시길 소원합니다.
사랑이 있으니 살 수 있고, 사랑이 있으니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아가 2:8-17
- 내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오는구나
- 내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
-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
제목: “사랑이 있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사랑하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있는 곳에는 불가능한 것도 가능케 되기도 하고, 기적같은 일도 일어나곤 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사랑은 다가가고 찾아 가는 것입니다.
산이 가로막혀 있고 언덕이 있어도 뛰어 넘어서 찾아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산을 달리는 노루처럼, 언덕을 가뿐히 뛰어 넘는 어린 사슴처럼 찾아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8절). 산과 언덕과 같은 장애가 있어도 찾아 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산과 언덕과 같은 고난과 역경을 뚫고, 가로막힌 담을 넘어서 찾아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로 막혀있던 담을 허시고, 죽음을 극복하시고 주신 사랑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은 함께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와서 말하기를 “함께 가자”고 합니다 (10절). 봄의 기운이 약동하고, 꽃이 피고, 새의 노래가 있고, 나무의 열매가 있는 곳으로 함께 가자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은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 곳, 기적이 있고, 은혜가 있는 곳으로 가길 원하십니다. 에수님은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 10:10). 생명의 역사가 있고, 구원의 은혜가 있는 곳으로 함께 가자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세째, 하나님의 사랑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헌신을 가지게 합니다.
16절에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고 말씀합니다. 양을 지키는 목자와 양때 처럼, 사랑은 우리가 어디에 속해 있고, 우리가 지키고 돌봐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부르신 이유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도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도 우리 안에 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께 속하게 만들고, 신뢰하며 헌신하게 합니다.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불같이 일어나고, 물도, 홍수도 이 사랑을 끄거나 삼키지 못합니다 (아가 8:6-7). 죽음이 가로 막더라도, 홍수가 덮치고 바닷물이 삼키려고 해도, 이겨내고, 견뎌내고, 극복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에게는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하나님에게서 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가고, 표현하고, 닮아 가시길 소원합니다.
사랑이 있으니 살 수 있고, 사랑이 있으니 살아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