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6/28/2026)
레위기 16장 1-10
1. 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니라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에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3.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4.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5.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 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하나님께 나아가기 (9): “광야로 보낼지라”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길은 속죄(Atonement)입니다. 작은 죄부터 큰 죄까지, 한
개인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를 속죄하여 죄로부터 사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책임이나
댓가를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죄를 속죄하시어 정결(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 속죄를 위해 일년 중 하루를 정해 대제사장이 성소에 나올 수 있게 하셨고,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성소는 하나님이 계신곳인데, 성막 안에서 따로
분리된 곳으로 일년에 한번씩 대 제사장 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휘장 안 법궤위 속죄소
앞”(2절)으로, 대제사장이 휘장을 열고, 그 앞에 있는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섰을때 속죄가 이뤄졌습니다. .
속죄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제사장을 위한 제사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제사를 각각 드렸어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제사로는 염소 두 마리를 준비하게 하셔서, 한 마리는 여호와께 속죄제를, 그리고 다른
한 마리는 아사셀 염소로 정하여 광야로 내보냈습니다. 아사셀 염소는 이스라엘의 모든 불의를 지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광야로 보내졌는데, 그때서야 비로서 대제사장은 성소의 휘장을 열고 성소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광야로 보내진 아사셀 염소는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예루살렘 성문 밖에 있는
골고다 언덕에서 죽임을 당하신 아사셀 염소였습니다. 그 결과 성소의 휘장은 열려지고, 성소에 들아갈 수 있는
새로운 살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히브리서 10: 20). 그곳은 우리를 위해 활짝 열어 놓으신 은혜의 성소입니다.
우리에게는 속죄의 은혜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다 짊어 지시고 광야와 같은 곳에 다 내
버리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십자가 지셨던 그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3: 13절에서는 우리도 “영문
밖으로 나가자” 라고 권고합니다. 그곳은 예수님이 죽으신곳으로 에수님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예수님을 찬양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곳은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과
불의를 가지고 가서 모든 것을 내버리고, 그곳에서 주님을 만날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흔적이 있고, 기억되고, 예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그곳으로 힘있게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레위기 16장 1-10
1. 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니라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에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3.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4.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5.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 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하나님께 나아가기 (9): “광야로 보낼지라”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길은 속죄(Atonement)입니다. 작은 죄부터 큰 죄까지, 한
개인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를 속죄하여 죄로부터 사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책임이나
댓가를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죄를 속죄하시어 정결(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 속죄를 위해 일년 중 하루를 정해 대제사장이 성소에 나올 수 있게 하셨고,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성소는 하나님이 계신곳인데, 성막 안에서 따로
분리된 곳으로 일년에 한번씩 대 제사장 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휘장 안 법궤위 속죄소
앞”(2절)으로, 대제사장이 휘장을 열고, 그 앞에 있는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섰을때 속죄가 이뤄졌습니다. .
속죄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제사장을 위한 제사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제사를 각각 드렸어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제사로는 염소 두 마리를 준비하게 하셔서, 한 마리는 여호와께 속죄제를, 그리고 다른
한 마리는 아사셀 염소로 정하여 광야로 내보냈습니다. 아사셀 염소는 이스라엘의 모든 불의를 지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광야로 보내졌는데, 그때서야 비로서 대제사장은 성소의 휘장을 열고 성소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광야로 보내진 아사셀 염소는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예루살렘 성문 밖에 있는
골고다 언덕에서 죽임을 당하신 아사셀 염소였습니다. 그 결과 성소의 휘장은 열려지고, 성소에 들아갈 수 있는
새로운 살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히브리서 10: 20). 그곳은 우리를 위해 활짝 열어 놓으신 은혜의 성소입니다.
우리에게는 속죄의 은혜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다 짊어 지시고 광야와 같은 곳에 다 내
버리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십자가 지셨던 그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3: 13절에서는 우리도 “영문
밖으로 나가자” 라고 권고합니다. 그곳은 예수님이 죽으신곳으로 에수님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예수님을 찬양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곳은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과
불의를 가지고 가서 모든 것을 내버리고, 그곳에서 주님을 만날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흔적이 있고, 기억되고, 예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그곳으로 힘있게 나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