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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요약 (4/12/2026)

본문: 레위기 1: 1-9

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4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제목: 하나님께 나아가기(1) “이는 화제라”

<레위기>는 하나님께서 “회막”에서 제사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회막은 하나님이 거주하시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만나시겠다고 약속하신 곳인데,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오려는 자는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하나님이 부르신 곳이고, 하나님이 만나 주겠다고 하신 곳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것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제사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 제사가 하나님이 받으시도록 드려져야 합니다. 제사가 얼마나 크고 화려한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제사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제사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께 받아 들여져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계속적인 생명의 교제를 나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목적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께 받아 들여져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예배는 단지 참석만 하는 게 전부가 아니라, 예배 드리는 자가 직접 찬송하고, 기도하고, 직접 고백함으로 그 예배가 하나님께 받아 들여지고,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명령하신 제사는 “화제” (burnt offering)라고 말씀합니다. 완전히 태운 제사가 될 때, 그것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태울 때 하나님은 그 제사를 받으시고, 만족하시고, 그리고 안심하십니다 (향기로운 냄세의 뜻). 진정한 예배라는 것은 완전히 다 태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 다 쏟아 붇고, 전적인 헌신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 의지, 계획, 모든 악한 것들은 다 태워야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가 되고, 하나님이 그 예배를 받으시고 만족하십니다.
노아가 홍수 이후에 제일 먼저 한 것은 번제(제사)를 드린 일이었습니다. 노아가 번제를 드릴 때 하나님은 그 향기를 받으시고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8:21).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해서 물로 심판하셨는데, 이제는 예배 하는 땅이 되어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5:11-20).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해서 입으로 나오는 것들입니다.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만들어내는 것은 더럽고 추한 것들 뿐입니다. 이러한 것으로는 절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고, 오히려 형벌을 받아 죽어야 할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자들도 하나님이 받으시고 만나 주십니다. 우리의 부정한 입술이 기도와 찬양으로 예배 드릴때, 하나님은 그 예배를 받으시고, 만족하시고, 안심하십니다.
예배가 세상의 악한 것들 조차 아름답게 만듭니다. 우리의 추한 것들도 하나님께 드려짐이 됩니다.
예배를 통해 나의 더럽고 추한 것들은 다 태워 버리고, 하나님께 나아가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예배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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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톤 밀알 한인 장로교회 (Boston Milal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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